건강 Magazine

몸살감기로 오해하기 쉬운 질환, 신우신염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.

gapsw2197 2025. 11. 18. 13:05

안녕하세요

준비된사람들

입니다.

준비된사람들

 

 

이번에는 신우신염에 대해

준비하였습니다.

 

증상이 몸살감기와 같아서

병원에 가는 시기 놓치게 되어

​

만성이 될 가능성이

높다고 하는데요.

​

​

아래에서 더 자세히

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.

 

​

 

신우신염이란 무엇인가요?

​

준비된사람들

 

 

 

신우신염이란

​

신장이

세균에 의해 감염되어

염증이 생긴 상태를

의미합니다.

 

먼저 요로계를 살펴보면

 

소변이 만들어져서

배출될 때

​

신장, 요관, 방광, 요도를 거치게 되는데

​

이때 요도 부분에서 세균이 올라와

요로계가 감염되면서

질병이 발생하게 됩니다.

 

즉, 방광염을 일으키는 감염이

신우신염까지 일으키게 됩니다.

 

신우신염은

상대적으로 노년층에 많이 나타나고

​

그중에서도

요도의 길이가 짧은 여성에게

더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.

 

* 여성에게 발생률이 높은 이유

​

여성이 해부학적으로

요도의 길이가 짧아

​

항문과 생식기 주변에 균들이 쉽게

요도를 타고

방광에 염증 일으킬 수 있어

​

방광염에 잘 걸리고

신우신염 발병률도 높습니다

 

 

 

신우신염의 증상은 무엇이 있나요?

​

준비된사람들

 

 

 

신우신염의 증상을 살펴보면,

​

 

갑작스럽게 38도 이상의 발열과

심한 근육통과 오한, 몸살이 있으며

​

옆구리와 등 쪽에서 심한 통증,

헛구역질,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.

 

또한 방광염을 동반한다면

​

배뇨 시

긴급뇨, 절박뇨, 잔뇨감이 있으며

​

증상이 악화된 경우

혈뇨도 발생하게 됩니다.

 

몸살감기라고 여겨

치료시기를 놓치게 되면

패혈증, 신부전, 신장 농양 같은

합병증이 진행된 상태에서

진단될 수도 있습니다.

 

​

​

 

신우신염의 원인은 무엇인가요?

​

준비된사람들

 

 

 

다양한 원인 중

​

외부에서 세균 오염으로 인한

감염의 경우

​

항문으로 인한 대장균 감염이

대표적입니다.

​

방광 요관을 통해 올라온 세균이

역행하여 감염을 발생시키고

​

신우와 신장까지

염증을 발생시킵니다.

​

또 방광에 기구를 넣는 시술인

도뇨나 방광경 검사 시

발병 위험이 증가되며

​

소변을 오래 참게 되면

방관에 소변이 고여있는 시간이 많을수록

 

세균 감염 시 증식할 확률이 높고

세균이 역행하기도 쉬워집니다.

​

​

​

 

신우신염 진단은 어떻게 하나요?

​

준비된사람들

 

 

 

신우신염이 의심되면,

​

물리적인 검사, 소변검사, 혈액검사

초음파 혹은 CT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.

​

물리적인 검사의 경우

​

등과 옆구리 쪽을 두드려

통증을 느끼는지 진단을 하고

​

소변검사를 통해

농뇨, 세균뇨를 확인하는 검사를

시행합니다.

​

또한 근본적인 원인에 대한 검사를 위해

초음파 혹은 CT 검사로

신장과 요관, 방광까지 살펴보고

​

그 외 신장의 기능을 평가하기 위한

혈액검사를 시행합니다.

 

 

 

신우신염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?

​

준비된사람들

 

 

 

안정을 취하는 것이 중요하고

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.

​

약물치료의 경우

​

일반적인 항생제를 사용하고

배양 검사의 결과에 따라 약물을 변경합니다

​

증상에 따라

​

경구 항생제를 사용하거나

입원하여 정맥주사 항생제를

투여할 수 있습니다.

​

여기서 중요한 것은

​

증상이 좋아졌다고 하더라도

정해진 기간 동안

꾸준히 복용해야 합니다.

 

신우신염의 심한 형태인

신장 농양이 발생한다면

​

농양 배액술이 필요할 수 있으며,

이러한 경우 항생제를

6주까지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.

​

그리고

요로결석과 전립선 비대 증상이

나타난다면

함께 치료하도록 합니다.

​

​

​

 

신우신염 예방법은 무엇인가요?

​

준비된사람들

 

 

먼저는 대장균의 감염 예방을 위해

대변 후 앞에서 뒤로 닦고

물 혹은 세정제를 사용합니다.

​

그리고 배뇨감이 있을 시

오래 참지 말고

바로 화장실로 가는 것이

​

예방 습관 중 하나 입니다.

​

또 지금처럼 무더운 여름 날에는

​

수분 섭취를 자주하여

소변 배출량 늘려

세균을 배출할 수 있도록 합니다.

​

마지막으로 면역이 약해졌을 때

발병하기 쉽기 때문에

면역이 약해지지 않도록

청결과 위생을 유지하며

규칙적인 운동과 균형있는 식단을

섭취하도록 해야합니다.


여름철 수분 손실과 물놀이로 인해

​

신우신염이 발병할 확률이

높아진다고 합니다.

​

개인 위생과 충분힌 수분섭취로

신우신염을 예방해보는건 어떨까요?

​

지금까지

준비된사람들

이었습니다.

​

​

출처:

닥터이걸의학TV

아산병원 질병백과

서울성모병원 건강정보

 

​